사랑니 발치

사랑니

사랑니는 3개의 큰 어금니에서 가장 최후방에 위치하여 대부분 성인 이후에 잇몸 바깥으로 나오며 이때 잇몸의 염증을 동반하여 통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현대인은 턱의 크기가 과거에 비해 작아서 사랑니가 나올 공간이 부족하여 삐뚤게 나오거나 잇몸 바깥으로 나오지 못하고 턱뼈 안에 뭍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염증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랑니는 양치가 어려우며 주변에 음식물이 많이 침착되어 잇몸 염증을 일으키고 충치가 발생하는 경우 큰 통증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외과적으로 발치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복된 사랑니 발치

잇몸뼈에 묻혀 있고 누워있는 사랑니의 발치는 CT를 촬영하여 사랑니주변의 신경 및 혈관을 파악하고 진행합니다.

부분 매복된 사랑니

완전 매복된 사랑니